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대명리조트 각종 무료혜택 지닌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인기몰이 중!
조현철 기자  |  khs2744@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1  14:24: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특별한 혜택으로 선착순 한정 분양, 또한 계약 만기 시 보증금 100% 전액 반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가 국내 레저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회원권을 특별 분양 중에 있다.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공유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밀리, 스위트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직영점 홍천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양평,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 설악), 양양쏠비치, 단양, 변산, 엠블호텔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일산), 경주, 거제, 제주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 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 스위트형은 3000~4000만원 대로 형성되어있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하였으며 현재는 소노빌리지가 공사중에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대 이상부터 분양구좌가 형성되어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한 100% 전환제 회원권 시스템, 늘 풍성한 혜택,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 등은 가시적인 성과로 견주어 봤을 때 많은 고객들을 유치함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고 있음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명리조트 박찬웅 팀장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로 관리하고 있다. 콘도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성수기 리조트 사용이나 많은 편의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때문에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가망고객들의 문의수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선착순 분양인 만큼 그간 분양되었던 회원권들 보다 훨씬 빠르게 조기마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여 회원권을 분양받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대명리조트의 특별 회원권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객을 위한, 고객이 편한 시간대에 맞춤식 컨설팅을 하기 위해 아래에 있는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게 되면 1:1담당 레저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게 되며, 자신의 요구와 필요조건에 따라 다양한 회원권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방문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회원권 안내에 필요한 카탈로그와 자료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