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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무소속, 전 광주시 5대 부의장)은 “주민만을 바라보고 주민을 우선하는 구정을 펼치기 위해서 3무를 선언한다”면서 “3무는 당리당략에서 자유로운 무소속, 주민의 고통을 분담하는 무보수 봉사, 외압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껏 구정을 펼치기 위한 무후원을 말한다”고 밝혔다.
21일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22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운동 기간에 선거비용 마련을 위한 정치후원회를 만들지 않겠다”면서“당리당략이나 당심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했고 4년간 구청장월급도 전액 북구복지예산으로 사회환원하겠다며 무보수를 주장했는데, 부정부패 소지가 있는 정치후원회를 결성하는 것은 시작도 전에 족쇄를 채우는 것과 같다”며 “구청장에 당선되어 소신있는 구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후원회를 결성하지 않고 단 한푼의 후원금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자수성가한 경제전문가로서 구민을 위해 무급봉사하기로 헌신한 만큼 주민과 기업에 부담을 줄 수 있는 후원회계좌를 만들지 않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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