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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광주MBC 방송국 앞에서 발생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에 대한 일련의 폭력사건은 명확히 잘못된 일이나, 법원이 인신 구속만은 피한 결정을 존중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선거운동 기간 동안 비방․흑색선전 등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광주의 비전과 미래에 대해 지혜를 모으는 것이 광주시민에게 우리 정치권이 해야 할 도의라 믿는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거 캠페인으로 지방정치의 새 지평을 열어갈 것을 제안한다.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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