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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경선후보로 확정 된 김명진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민주개혁세력 집권에 의한 정치변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소신, 정당과 국회, 대통령 비서실 등의 다양한 국정 경험을 공심위가 높게 평가한 것 같다"며 경선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예비후보 등록 이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지역 주민과 접촉하면서 시민이 그동안 소통에 얼마나 목말라 왔는지 느낄 수 있는 기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불법선거인단 모집에서 보듯 향후 현장투표에서도 금권 선거, 조직을 이용한 불법동원선거가 우려된다"며 "또다시 불법행태가 발생한다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은 더욱 심화 될 것"이라며 선관위 등 관계기관의 철저한 사전 예방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과정을 통해 도덕성에서 국회 공직후보자 청문회에 따르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후보가 가려져야 한다"며 "역사의 격변기마다 시대정신을 선도해온 광주의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정치와 변화에 대한 열망에 부응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명진후보가 발표한 경선 후보 선정에 대한 입장이다.)
김명진 민주통합당 광주 남구 예비후보, 경선 후보 선정 입장
민주개혁세력 집권, 정치변화, 한반도 평화 정착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소신과 정당, 국회, 대통령직인수위, 대통령 비서실등의 다양한 국정 경험을 당 공심위가 높게 평가 한 것으로 보인다.
정치 신인답게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진지하게 뛰어 다니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스킨쉽 행보를 맹렬히 한 것에 대한 지역민심의 결과도 반영되었다고 생각한다. 예비후보 등록이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지역 주민들과 접촉하면서 시민들이 그동안 소통을 얼마나 목말라 해 왔는지 느낄 수 있는 기간 이었다.
최근 불법선거인단 모집에 이어 향후 경선 과정 중 투표소 현장 투표 등에 금권, 조직을 이용한 불법동원이 우려된다. 광주 동구의 선거인단 불법모집사건에 이어 또다시 불법행태가 발생한다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은 더욱 심화 될 것이다. 선관위등 관계기관은 철저한 사전 예방 단속에 나서야 한다. 각 후보측은 공명선거실천을 위해 엄격히 선거법을 준수 하여야 한다.
이번 경선과정을 통해 도덕성에서 국회공직후보자 청문회에 준하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하자가 있는 후보는 엄격히 가려져야 한다.
역사의 격변기마다 시대정신의 물줄기를 선도해온 광주 정신을 이어받고, 광주시민의 새로운 정치와 변화에 대한 열망에 부응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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