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춘성 전북 남원시장후보가 22일, 오전 10시 남원시청 앞 거리유세를 시작으로 새정치민주연합과 이환주 후보를 맹비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강 후보는 이번선거는 도덕성을 잃어버린 파렴치-새정치민주연합을 반드시 심판을 주장하면서 특히, 새정치연합 이환주 후보는 말로는 정책선거를 표방하면서 공식 토론회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며, 남원시장 후보 3자 방송토론회를 통한 정정당당한 대결을 펼쳐줄 것을 강력히 요구 했다.
또한 강 후보는 오직 남원시민들이 승자가 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반드시 승리로써 남원발전에 대통합과 인구10만 도시-남원, 지리산 권 특별시 남원을 이룩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