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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준 무소속 광주 서구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기업의 문어발식 사업 영역 확장 탓에 사라져 가는 동네빵집 등 '뒷골목 점포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대기업의 프렌차이즈 빵집과 편의점 공세로 인해 동네 상권이 몰락하면서 집과 가게를 날리고 빚더미에 앉은 서민들이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서민이 살아야 나라 경제가 사는데 탐욕에 눈먼 대기업의 상도덕 때문에 서민들이 다 죽어가고 있다"며 "4ㆍ11 총선에서 당선되면 국회차원의 '뒷골목 상권' 보호·육성 등 서민 경제 살리기 법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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