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충북도 농정국 직원 농촌 일손돕기 지원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3  14:20: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충청북도가 봄철 영농기(5.1.~6.30.)를 맞아 일손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모심기, 과일솎기 및 봉지 씌우기, 채소류 심기 등 봄철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북도는 농촌 일손 돕기 지원을 위해 도,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등 264개소에 ‘농촌 일손 돕기 지원 알선창구‘를 설치하여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인력지원 대상자를 연결해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등과 맺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농촌 현장체험 등과 연계 추진하여 일손돕기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충북도 홈페이지에 ‘농촌인력 구인구직 정보방’ 운영, 청주보호관찰소 주관 ‘사회봉사대상자 농촌 일손돕기 창구’ 운영을 통한 다각적인 일손돕기 추진으로 농가의 적기 영농을 지원해주고 있다.
아울러 농정국(국장 조운희) 직원 45명은 5월 22일 보은군 삼승면 탄금리 사과 재배농가(농가주 송재관, 60세)를 방문하여 과일솎기작업을 지원하여 농촌 일손부족 해소에 보탬이 되고, 열악한 농촌현실을 직접 체감하는 도민과의 소통의 장을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송재관 농가는 “바쁜 도정 업무에도 불구하고 충북도청 농정국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과일솎기 작업을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면서 “덕분에 올 해는 더욱 품질 좋은 풍년농사를 기대한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유훈모 도 유기농산과장은 “농촌 노동력이 빠르게 고령화되어 매년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어려운 실정”이라며 “많은 도시민이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하여 일손부족이 해소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각계각층의 자율적인 일손돕기 참여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