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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장 무소속 강춘성 후보는 어제에 이어 계속되는 거리유세에서 민선5기 남원시는 「예산낭비, 사업추진 소홀」결과(정부합동감사‘전라북도종합감사)를 초래했고, 특권 세력의 거짓이 남원의 쇠퇴원인이라며 상대후보인 새정치민주연합 이환주 후보를 맹비난했다.
강 후보는 (남원의)특권세력은 더 이상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며, 우리의 현 주소를 분명하게 인식하고, 솔직하게 반성하고 분명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금번 6.4지방선거는 남원의 특정 정당의 일당 독재 등 특권세력이 30년 동안 (시민들에게)가져다 준 “쇠퇴”를 막고, 새로운 남원, 인구 10만 도시-남원의 초석을 놓는 중요한 선거임을 강조했다.
특히, 강 후보는 남원의 아들로써 남원에 필요한 현실반성과 그 책임과 발전을 이끌 수 있고, 투명하고 깨끗한 정치를 펼칠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했다.
한편, 강 후보는 그동안의 선심성 예산을 줄여 전국 최초 남원의 0세~고등학생까지 병원비를 책임질 수 있고, 필요예산은 전체 예산 0.37% 정도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원시는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어섰고,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한 당장에 시행해야 할 정책이라며 설/추석 효도수당(전통시장상품권5만원)을 지원을 약속했다. 이 또한 19 억원의 예산이 수반되며 전체예산의 0.4%를 충분히 가능하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100원 효도택시’도 반드시 운영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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