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윤장현, 구충곤 선거사무소 방명록 ‘눈길’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5  17:1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장 후보가 구충곤 화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남긴 글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윤장현 후보는 구충곤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22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화순이 바뀌면 전남이 바뀌고, 광주·전남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라는 글귀를 적었다.

윤 후보의 글귀는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이순신 장군의 말과 묘한 대비를 이뤄 의미심장한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광주가 호남의 중심이라면 화순은 전남의 중심으로서 그만큼 화순이 변해야 광주 전남이 변하고,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전남의 중심! 명품화순!’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구충곤 후보에게 윤장현 후보가 던진 메시지가 강한 여운을 남긴다.

구충곤 후보와 윤장현 후보는 호형호제(呼兄呼弟) 사이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두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나서면서 광주와 화순이 상생의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윤장현 후보는 “대한민국이 화순을 지켜보고 있다”며 “구충곤 후보가 반드시 당선돼서 화순이 광주·전남을 바꾸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길 기원한다”며 덕담을 건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