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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연구원, ‘예산 사과농장 봉사활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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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6  1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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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연구원(원장 강현수)은 지난 5월 23일 충남 예산군 사과농장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충발연 임직원 90여명은 각 조별로 사과 봉지 씌우기와 접순 따기 등 마을의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특히 이 지역 농장들은 사과 생산은 물론 사과로 만든 와인을 제조·유통·판매하고, 방문객 교육과 체험 등 충남의 6차산업화를 선도하는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그간의 사업추진현황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충발연 강현수 원장은 “이미 6차산업화를 실천하고 있는 현장에 와 보니 앞으로 농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가을에는 저 사과를 수확하는 기쁨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남발전연구원 소개
충남발전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충남발전연구원은 더불어 행복한 충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자율과 연대, 그리고 열정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연구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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