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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아이들의 포경수술 하지말라”
정 욱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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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6  1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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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IRM)의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소아 포경수술에 반대하는 인터넷 캠페인을 시작한, 플로리다 주에 살고 있는 전업주부인 어느 미국인 엄마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플로리다주 보인턴비치에 살고 있는 Heather Hironimus라는 이름의 그 여성은 세 살배기 아들의 아버지에게 아이의 포경수술을 시행해도 좋다고 허용한 하급법원의 판결을 거부하고 플로리다 항소법원에 아이의 포경수술을 막아달라는 청원을 제기하는 데 성공했다.

Hironimus와 그 아이의 아버지는 아들에 대한 법적인 양육권을 공유하고 있지만, 정식으로 결혼한 부부는 아니다. 하급법원의 1심 판결 후, Hironimus는 온라인 ‘시민모금’ 사이트에 그녀의 주장을 게재하고 “포경수술로부터 내 아들을 구하자”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에 라엘은 자신의 아들을 보호하려는 Hironimus의 결심과 온라인 상에서 포경수술에 맞서 싸우려는 그녀의 의지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포경수술은 여성음핵절제와 유사한 성기 훼손이며, 아이들에게 그것을 행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금지되어야만 한다”라고 IRM이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라엘은 언급했다. “성인들은 어떤 이유로든 ‘자발적으로’ 그것을 행하기로 결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성인은 무엇이든 자신의 몸에 원하는 것을 할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한다.”

그 플로리다 소송이 법원에 제기되기 전에, Heronimus는 아이의 포경수술에 동의하는 서류에 서명한 바 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수술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 후 마음을 바꾸었으며, 지금은 자신의 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도 포경수술에 확고하게 반대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정확히 알고 결정을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나는 포경수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나는 포경수술이 내 아들을 위해 올바른 결정이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믿도록 부추겨졌다.”

항소법원의 판결은 하급심 판결을 일시 정지시키는 것일 뿐이므로, 그 사건은 이제 상급심 법원으로 가게 될 것이다.

IRM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그 사건은 훨씬 더 깊이 다뤄져야 할 필요가 있고 또 국제사회는 포경수술을 포함해 어린이에 대한 모든 형태의 성기절제를 영원히 금지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어린이에 대한 포경수술의 법적 금지에 근접했었지만, 유태인들과 무슬림들이 그 금지에 반대하는 캠페인에 성공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것은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권의 문제이다. 아무도 다른 사람의 몸을 훼손하도록 명령할 권리는 없다.”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도서출판 메신저 소개
도서출판 메신저는 우주 삼라만상의 근본 이치와 더불어 우리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줄 책을 대중들에게 소개함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번뇌와 고통, 불확실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존재의 기쁨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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