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LG전자,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 대만 출시
김이곤 기자  |  kigon10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6  10:4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의 성공 체험을 대만으로 이어간다.

LG전자는 지난해 4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꼬망스’를 올해 초 중국에 이어 이달부터 대만시장에 본격 출시했다. 세컨드 세탁기 수요 및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3일 대만 수도인 타이베이市 최대 번화가에 위치한 ‘ATT FOR FUN’ 쇼핑몰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하는 LG ‘꼬망스’ 세탁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LG전자 생활가전 광고 모델로 발탁한 인기 배우인 ‘수이탕(隋棠)’도 행사에 참석해 ‘꼬망스’ 세탁기의 특징을 직접 소개했다.

LG전자는 세탁물별 맞춤 코스를 제공하고 17분 만에 세탁할 수 있는 제품 특징을 반영해 어린이들이 세탁물 분류에 도전하는 ‘세탁달인 선발대회’, 매시(每時) 17분에 제품 체험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3.5kg 세탁용량의 LG ‘꼬망스’는 란제리· 면 속옷 · 아기 옷 · 스피드 · 일반 세탁 · 표준 삶음 등 8가지 코스를 적용해 옷감의 특성 및 오염 정도에 따라 맞춤 세탁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표준 세탁코스 기준 대용량 드럼세탁기 대비 세탁시간을 19분 단축해 17분만에 가능하고 물 사용량과 전기 사용량도 대폭 줄였다. LG의 차별화 기술인 ‘다이렉트 드라이브(Direct Drive)’ 모터를 기반으로 두드리기· 주무르기·비비기·풀어주기·꼭꼭짜기· 흔들기 등 ‘6 모션’ 기술도 적용했다.

LG전자 세탁기사업담당 이호 부사장은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는 사전 고객 조사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라며 “한국의 성공 경험에 현지 맞춤형 활동을 더해 프리미엄 소형 가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이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