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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 “김재무 후보, 광양경제 살릴 수 있는 검증된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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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6  16: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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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신임 원내대표가 6.4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광양을 방문하고,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박 대표는 이날 13시경 중마동 호반 사거리에 이어 광양읍 5일장 앞에서 시민들과 상가를 돌며 인사를 나누고 유권자이 의견을 경청하며,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탰다.

박 대표는 유세를 통해 "김재무 후보는 3선 도의원으로 도의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인품과 경륜을 갖춘 훌륭한 경제시장 후보다"며 "광양 경제를 제대로 알고,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김재무 후보를 당선시켜 지역경제를 살리자"고 말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도지사 후보는 “실물경제에 밝은 김재무 후보를 선장으로 세워 광양호라는 배를 힘차게 항해시켜보자”며 “저 또한 도정을 이끌며 김재무 후보를 적극 도와 행복한 도시 광양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는 “인구는 십 수년째 정체에, 시 재정은 급감하고, 일자리는 한해 1,000개씩 사라지고 있다”며, 광양시의 위기를 강조했다. 이어“광양시 경제를 반드시 살리고, 광양시의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강력한 포부를 밝히며, 경제 발전 리더로서의 이미지를 굳혀갔다.

박 원내대표의 지원유세에는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를 비롯해 이낙연 전남도지사 후보, 우윤근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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