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넥센타이어, 업계 최초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강환식 기자  |  khs614385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6  18:06: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넥센타이어(대표 이현봉)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4’에서 본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타이어 업계 최초로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Grand slam)을 달성했다.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이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모두 수상하고, 여기에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라 불리는 일본 ‘G-Mark’까지 모두 석권한 것을 뜻한다.

넥센타이어는 2011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2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년에는 일본 G-Mark 디자인 어워드까지 선정 되었으며, 올해 다시 한번 독일 IF 디자인에 이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 (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로 제품의 독창성, 예술성, 친환경성, 사업성 및 문제 해결능력 부분을 집중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에는 16개 부문에서 2,000여점 이상의 제품들이 출품되어 엄격한 심사 속에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에 운송부문 본상을 수상한 ‘Green Hive’는 고객 입장에서의 사용성과 경제성, 그리고 환경친화성을 최우선 시 하는 컨셉타이어로 타이어의 수명과 연관된 트래드 부분만을 지속적으로 보충하여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차세대 타이어이다. 이러한 ‘Green Hive’는 창의성과 혁신성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기존 타이어 개념의 틀을 깨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호평을 받았다.

넥센타이어 이현봉 부회장은 “이번 미국 IDEA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것은 회사의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며,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공급을 확대하며 품질과 기술력을 인증 받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에도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에 더욱 집중하여 성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하는 제품 개발로 당사의 위상을 드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강환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