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정종해 보성군수 후보 측, “이용부 허위사실 유포 혐의” 전격 고소“사실무근 판명난 군수부인 인사비리 기사 등 선거공보물에 게재 혐의”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7  14:4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정치민주연합 정종해 보성군수 후보 측이 5월 26일 무소속 이용부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죄로 보성군 선거관리위원회와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소했다.

정 후보 측은, 이용부 후보가 보성군 유권자들에게 보낸 선거공보에 지난해 10월 모 언론사에 보도된 ‘보성군 승진인사 비리의혹 압수수색 등 검찰수사’기사를 그대로 실어 정종해 보성군수 후보자를 비방한 혐의가 명백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려왔다.

정 후보 측 관계자는 “이후보가 검찰조사 결과 이미 허위사실로 판명된 사안에 대해 선거공보에 게재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해당 된다”며 “선거를 코앞에 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 후보는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04년 태풍피해복구비리에 관한 기사 또한 정종해 후보의 재임시설이 아닌 10여년 전 전임군수의 시절에 발생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간에 있었던 일인 것처럼 비난 글과 함께 적시하여 정 후보를 비방했다.

한편, 당시 모 인터넷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는 정종해 보성군수 부인이 군 승진인사에 개입한 것처럼 보도됐으나, 검찰수사 결과 전혀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된 정 군수는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익명의 투서로 명예를 훼손하려는 근거 없는 시도가 빈빈하게 일어난다”며 “익명으로 근거 없는 투서를 남발하는 일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