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강인규·윤장현, ‘생활공동체 상생’ 협약“상무지구~나주 도시철도 조기착공·농특산물 상설매장·공동학군제” 도입키로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7  15:0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정치민주연합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와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광역 생활공동체 상생 협약’을 맺고, 공동의 발전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강인규 후보는 27일 광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장현 후보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구충곤(화순)·최형식(담양)·김양수(장성) 후보와 함께 가칭 ‘광주권 생활공동체 협의회(이하 공동체협의회)’를 설치·상설 기구화해 현안문제를 다각적으로 협의하자고 약속했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은 특히 5개 시·군은 무등산을 중심으로 하나의 마을·같은 운명체라는데 뜻을 같이 하고, ‘광주 근접 4개 시·군 농특산물 상설직매장 광주 설치’, ‘공동학군제 도입’, ‘교통 간편화·일원화, 상하수도·통신망 구축’ 등을 공동 합의했다.

이외에 강인규 후보와 윤장현 후보는 나주-광주 간 지역 공약으로 ‘상무지구 ~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 나주시 간의 도시철도 조기착공 명문화’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또 강인규·윤장현 두 후보는 “광역 생활공동체 상생 협약을 통한 합의사항은 새정치민주연합 5개 자치단체 후보들 모두의 당선으로 실천가능하다”면서 “화합과 상생의 정치·리더십을 통해 광주와 나주, 화순·담양·장성 모두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