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나주시, “이전기관 불편사항 꼼꼼해결 나선다박은호 시장권한대행, “객지에서 고생하는 임직원 불편해소 적극 나서길”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7  16:36: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는 27일 혁신도시 부서별 공약사항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기관 이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주여건 안정화 과정에서 임직원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나주시는 혁신도시 조성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매월 정례적으로 보고회를 갖고 있는데, 이번에는 ▲이전공공기관의 맞춤형 사회환원과 공헌활동 연계 ▲이전기관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혁신도시와 연계한 ‘농업 심포지엄’ 개최 ▲동호회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은호 시장권한대행은 “나주로 이전해오는 기관들과의 연계를 강화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민선 6기에서도 명품 혁신도시 건설과 원도심 활성화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할 과제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갖고 부서별로 업무를 추진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은호 시장권한대행은 또 “혁신도시를 유치할때는 발이 닳도록 노력해놓고, 이전이 이뤄진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불편사항 해소에 노력하지 않는다면 기관이전 작업은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며 “이전기관 임직원들이 정주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 와서 고생을 하고 있다는 점을 ‘역지사지’의 심정에서 공감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나주시는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위한 생활정보안내 책자 3,000부를 발간, 우정사업정보센터를 비롯한 4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배포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입주가 본격화 됨에 따라 이전기관 임직원이 나주에서의 새로운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간한 생활안내책자에는 나주시 일반 현황, 공공기관, 교통, 교육, 의료, 주요 관광지 등 나주 지역 생활 전반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