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임호경 무소속 화순군수 후보, “군수관사 여성단체에 돌려준다!”“군민이 행복한 화순을 위해 군민만 믿고 가겠습니다!”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7  16:5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7일 무소속 임호경 화순군수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유권자와의 간담회에서 지난 민선 3기 군수 재임 시절에도 군수 관사를 사용치 않았듯이 당선이 된다면 이번에도 관사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 활용 방안을 제시하여 유권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여기서 임호경 후보는 ‘관사는 선거철만 되면 철새처럼 날아와 군수하겠다고 하는 후보에게나 필요하지 화순에서 뿌리내리고 살았던 저 같은 후보에게는 필요치 않다’고 하면서 군수 재임시절 화순군 여성자원봉사센터가 사용하였듯이 ‘아예 관사를 여성단체에서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돌려줄 생각이다’라고 의견을 피력하였다.

한편으로 구충곤 후보가 발표한 “관사 어린이집 전환”은 화순은 이미 어린이집이 76개에 달하여 원아들이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국공립어린이집을 신축하라고 해도 선뜻 짓지 못하고 있으며, 예전에도 반대가 심하여 어쩔수 없이 능주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어린이집 포화상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공약이라고 밝히면서, 구충곤후보가 관사로 사용하고자 하는 능주에 위치한 화순 뉴타운은 입주 가능자가 귀농자에게만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관계로 군수 관사로는 입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