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광주 남구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건배동호회 봉사의 사도에게 칭찬과 힘찬박수를가정의달에 어르신들께 배드민턴으로 젊음과 건강을 선사하는 양동석 코치 감사합니다.
신문식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8  09:4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재능과 지도력을 겸비한 봉사의 사도 양동석 코치
광주광역시 남구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타운, 배움에 대한 보람타운, 그리고 어르신을 잘 모시는 효도타운이다. 이처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은 대한민국 고령사회의 해법을 제시하며 노인복지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노인복지타운이다.

건강타운 체육관에는 200여 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배드민턴 동호회가 있는데  체력단련과 취미생활을 통해서 각종 대회출전도 했는데 <광주광역시 배드민턴연합회장배 실버대회>에서 전 종목을 석권하는 적도 있다. 건배동호회 배드민턴 체육관은 함박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고 손 벽치는 소리가 그치지 않는 노인건강 제일의 체력단련 도장이 되고 있다.

   
▲ 신입회원을 지도하면서 활짝 웃는 미소의 천사. 개인지도를 하고 잇다.

건배동호회 배드민턴체육관이 웃음과 건강의 체력단련 천국이 된 것은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회원(54,000명) 어르신들이 배드민턴 운동에 의욕을 가지면서 더욱 활성화가 되었다. 체육관의 활성화는 신입회원들을 무료봉사로 자상하게 성심성의껏 열정을 쏟아서 개인지도를 해주는 봉사의 사도 양동석 코치의 헌신적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양동석(봉선동 모아아파트. 63) 씨는 삼 남매의 가장으로 투철한 기독교 신자로서 일본어에 능통하고 사회봉사활동과 체육관 건배(건강타운배드민턴)클럽 신입회원들에게 배드민턴을 무료봉사 개인지도는 물론 운동시간이 끝나는 오후 다섯 시에는 체육관의 정리정돈과 청소를 하고 귀가를 하는 멋진 중 노년 신사이다.

배드민턴 개인지도를 받고 있는 김정순(쌍촌동 라인 아파트. 65) 씨는 “배드민턴운동은 처음인데 양 코치님에게 개인지도를 받은 깨 나날이 좋아진 당 깨. 지천은 안 허고 <좋아요, 좋아. 아주 좋아요> 하니까 더 잘 된당 깨” 했다.

   
▲ 오늘도 몇 바구니의 공을 던질 것이다. 지칠 줄 모르는 건강과 덕성이 아름답다.

건배동호회 한충석 전무는 "양동석 씨는 배드민턴에 남다른 건강과 재능과 지도력을 가진 분으로 탁구에도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다. 말도 없는 분으로 봉사의 정신이 남다른 분이다. 자기희생을 즐기는  칭찬할 만 귀한 분이다." 라고 말했다.

건배동호회 송건원 회장은 “양동석 씨 같은 훌륭한 분이 있어서 무료봉사 개인지도를 하니까 배드민턴을 배우러 오제, 다른 체육관처럼 수강료를 받으면 이렇게 많은 회원이 있겄는가?. 양동석 씨한테 배운 회원이 절반은 되제. 여기서 무료봉사를 한지가 6년이 되었어. 칭찬 할만 하지. 남다른 재능과 인성이 좋은 분이여. 기독교 교회 신자여.” 라고 말했다.

건배클럽 김기만 총무는 “동석 씨는 건강도 타고났지만 운동신경이 남달리 발달한 분이여. 온 종일 몇 바구니의 공을 던지고 나면 맥이 빠지니까 15분 정도 하고 쉬고 하는 것이 보통인데 하루 종일 지도를 하는 것을 보면 타고난 봉사사도여. 훌륭한 코치고 지도자야. 저런 분 없어. 신입회원들의 복이야.”했다.

   
▲ 체육관이 종료시간이면 정리정돈과 청소를 하고 귀가하는 천성을 타고 난 봉사의 사도.

양동석 코치님에게 “봉사활동이 힘들지 않으냐?”고 물으니까 “나는 배드민턴을 사랑하고 배드민턴 운동이 좋아서 많은 분들도 배드민턴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봉사하는 것이며, 나에게 배운 사람들이 시합에서 이기고 좋아서 신나는 모습을 보거나, 멋지게 스메싱을 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껴요, 성심성의껏 더 잘 가르쳐주고 싶지만 내 재능에 한계가 있음을 안타까울 뿐이요.”라고 겸손해 했다.

이야기 하는 동안에도 양동석씨의 이마에서는 땀이 송알송알 맺혔다. 등짝의 옷은 절반정도 적셔있었다. 그리고 공 바구니를 끌고 개인지도를 시작 하려고 넷트 앞으로 갔다. 양동석 씨에게 칭찬과 박수는 끝이지 않을 것이다. 양동석 코치 파이팅!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