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조충훈 순천시장 후보, 신대지구 ‘평생학습지원시설’ 확대 지원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8  10:5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충훈 순천시장 후보가 신대지역주민들을 위해 평생학습 지원시설을 확대하고 도서관 등 부족한 공공시설 확충을 지원해 주민들의 편익시설을 확충하는 공약을 20일 발표했다.

신대택지개발지역은 향후 3만명의 인구 유입을 앞두고 있다. 현재는 약 4천여세대 1만2천여명이 입주해 도시를 형성해가고 있지만, 편익시설 부족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위해 조 후보는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 연계할 방침이다. 먼저 신도시인구 3만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의 도서관과 동사무소 기능의 행정타운 등 도시기반시설이 확충 된다.

또한 공립영유아시설(0~2세 돌봄)설립과, 수영장, 헬스장, 스쿼시장, 세미나실 등 아파트 공동시설을 활용한 방안이 도입된다. 이 안이 현실화되면 주민이 부담하는 관리비의 몫은 없어지게 된다.

그리고 주민들과 협의가 이루어지면 관련 시설들을 장기적으로 임대해 관리할 수 있어 주민들은 해당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 후보는“시의 예산 한계에 따른 신대지역의 주민 편익시설 확충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기존 아파트 시설물을 시가 임대해 주민들에게 다시 돌려드린다면 시와 주민이 서로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대지구는 그동안 택지개발 공사가 마무리 되어 현재 기부체납을 위한 인수이계가 진행되고 있으나, 순천시로 최종 인계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조후보가 구상한 신대지역 평생학습 지원은 기존 시설을 최대 활용한 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우선 줄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편 조충훈 순천시장 후보의 교육정책은 전국 최초로‘평생학습도시 1호’,‘기적의도서관’유치로 순천을‘도서관의 도시’로 이끌었다. 또‘친환경급식지원’에 적극 나서면서 무상급식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순천지역 중학교에 이서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확정하고 읍.면지역 전면지원과 지난해부터는 동(洞)지역 17억을 지원해 2015년 전면 확대를 앞두고 있는 등 ‘평생학습’을 가속화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