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수요자 맞춤형 감염병 예방사업 맴(Mam) 프로젝트!감염병 관련 유관기관과 시나리오에 따른 신속 대응 공유 -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8  15:3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보건소(소장 정경식)가 22일 의료기관, 검역소, 보건교사, 방역업체, 주민 등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3.0 실현 수요자 맞춤형 감염병 예방사업을 위한 맴(Mam)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맴(Mam)프로젝트는 보건소에서 주민참여형 보건사업의 실천을 위해 심리학자 프레맥, 우드러프 교수가 고안한 타인의 입장을 조망하고 공감하는 능력(조망수용능력)을 도입하여 지역주민의 의견, 경험을 건강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실시됐다.

진행자(퍼실리테이터)로 나선 김창중 건강증진과장은 대표적 질병매개 곤충인 모기 방역대책을 ‘서천변 동양하루살이 발생 민원’을 모델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을 적용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광양항에 많은 중국 관광객을 태운 크루즈호가 입항하고 있어 집단설사환자 발생을 시나리오로 컨트롤타워의 결정과 유관기관별 역할 및 협조체계 등을 토론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리지역의 감염병 문제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가 한 팀을 이루어 해결책을 찾아 공유하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와 집단생활의 일반화, 신종 감염병의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과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보건소는 유관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하절기 감염병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