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정현복 광양시장 후보 캠프, 김재무 후보 측에 맞장 토론 제의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9  14:1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현복 광양시장 후보 캠프에서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측에 토론을 제의했다.

최근 불거진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 및 재산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아래는 정현복 광양시장 후보 캠프측에서 보낸 토론 제의문이다.

 

광양시장 선거와 관련해 정현복 캠프에서는 더 이상의 네거티브를 중지하기 위한 김재무 후보 측에 맞장 토론을 제의합니다.

현재 양 측이 제기하고 의혹들이 시민들의 관심사가 아니라는 지지자들의 의견에 공감하지만, 금번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김재무 후보 측에서 정현복 후보에 제기한 재산형성과정에 대해,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해명하겠습니다. 또한 김재무 후보께서는 추가로 제기할 부동산 투기 의혹 및 재산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서면으로 주고받는 공방은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 광양시장선거가 올바른 정책선거로 나아가기 위해 여러 언론인 및 시민들을 모셔놓고 토론회를 하는 것이 네거티브에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의 배려라 생각됩니다.

김재무 후보 측에서는 현명하게 판단하시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