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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무소속, 전 광주시 5대 부의장)은 “주민안전을 최우선 구정과제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각종 안전대책을 강구해 안전북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 장성 요양병원 화재참사를 접하고“노인․장애인 생활시설에 주거중인 노인․장애인은 거동이 불편한 경우가 많아 화재발생시 대형참사로 이어지게 된다”면서“따라서 사고가 나면 이미 늦기 때문에 사전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노인․장애인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설비 및 각종 안전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특히 노인․장애인 생활시설은 간이스프링쿨러, 자동화재 탐지설비, 자동화재속보기 등 3가지 의무소방설비를 갖춰야 되지만, 소방설비를 갖추기 위해 국비를 확보하고도 시․구비 매칭비율을 지키지 못해 소방안전설비를 갖추지 못한 경우도 많았다”며“각 시설에 대한 안전설비 예산을 확충하고 각종 안전점검을 강화해 특단의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 “주민안전이 최우선이다.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발전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면서 “안전북구를 건설해 구민의 행복과 안녕을 최우선 구정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 지난해 시의원 재직시 세입세출예산안 심의에서 "노인복지시설 136곳과 장애인복지시설 46곳을 대상으로 소방설비 설치현황을 파악한 결과, 절반이 간이스프링쿨러 등 3가지 의무소방설비를 갖추지 않았다"며 “이들 시설에 대한 특단의 화재안전 강화대책을 추진하라”고 촉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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