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김재무 후보 선대위, 정현복 후보측 주장 허위사실 밝혀져정현복 후보, 허위사실 유포, 선거법 위반 등 후보자 사퇴해야 할 것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9  15:0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8일, 무소속 정현복 후보 측이 제기한 새정치민주연합 김재무 후보의 봉강 전원마을 투기 및 재산신고 누락 의혹이 사실 확인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져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양시장 김재무 후보 선거대책본부(이하 선대위)는 29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정현복 후보의 투기 의혹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로 밝혀 졌다며, 증거자료를 제출하고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언론보도와 페이스북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정현복 후보측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공직 후보자 비방죄로 선광위에 고소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재무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지난 28일 정현복 후보측은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마치 김 후보가 봉강면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하고, 재산 신고에서도 누락 시켰다고 주장하며, 하위사실을 유포해 김 후보의 명예를 훼손하고 유권자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등 선거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현복 후보가 제기한 해당부지는 2008년 4월 토지를 구입해 2009년 12월 매각했다"며 "전원마을 사업은 광양시 2011년도에 사업부지를 선정한 사업으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고 등기부등본을 근거자료로 제시했다.

이에 김 후보 선대위는 "정현복 후보가 아니면 말고식으로 무책임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선거법을 위반하는 등 이미 광양시장 후보로서 자격이 실추됐다"며 "수사기관에서 후보자를 비롯한 관련자의 즉각적인 수사와 압수수색에 나서주길 촉구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 선대위는 "없는 사실을 만들어 타 후보를 비방하기에 앞서 정 현복 후보 본인의 문제를 해명 해 달라"며 "정작 광양시 소유 주택은 없고, 서울시에 억 대의 아파트를 두 채나 소유하고 있는 것은 어떠한 의도이고, 낙선 하거나 퇴임하면 서울로 이사 가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투자의 목적인 것인지 밝혀 달라 "고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현복 후보 소유 아파트(2건 59,100만원)
[아파트] 본 인 / 서울 마 포 구 공덕동 39,400만원
[아파트] 배우자 /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19,700만원,
* 서울에 아파트 2채, 광양시에 주택이 없음

이어, 평생 공직생활을 하신 정현복 후보 재산이 약 16억원에 이르는 천문학적인 규모인데 재산의 형성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혹을 풀어달라고 촉구했다.

정현복 후보 재산 현황 정현복 157,282만원 (약 16억)
* 기업가 출신 김재무 후보와 평생 공직생활 후 은퇴한 정현복 후보 재산이 비슷하고, 약 16억을 모으기 위해서는 30년 매월 444만원씩 한푼도 안쓰고 예금해야함

한편, 정인화 후보 호소문의 내용은 검찰과 선관위는 철저한 조사와 규명으로 향후 이러한 밀실야합의 정치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측 관계자는 “정 후보 재산관련 의혹이 문제가 되자 ”맞짱토론“을 운운하며 사전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며, “이미 김 후보의 소유 토지가 아니란점이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허위사실 유포에 사과한마디 없이 맞짱토론 이라니, 정책선거의 본질을 흐리고, 흑색선전을 시작하던 정현복 후보측의 이런 행태에 황당하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