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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김재무 새정치민주연합 광양시장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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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30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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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가 임박하면서 새정치민주연합 광양시장 김재무 후보에 대한 각계단체 및 교수단 등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전남대학교 김광준 교수 외 15명은 29일, 김재무 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교수일동은 “지난 김재무 후보의 추진력있는 의정활동을 지켜보며 말뿐이 아닌 약속한 일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는 후보임을 확인했다”며 김 후보를 지지 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양 노경회(회장 한완상), 광양환경보존 송암회(회장 박병관), 광양시 합기도연합회(회장 정생기), 광양잠수협회(회장 서강호) 등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이어갔다.

이들은 “지난 12여년 도의회 의원과 도의회 의장으로 광양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정치민주연합 광양시장 김재무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김재무 후보야 말로 위기에 처해있는 광양 경제를 되살리고 실현할 수 있는 후보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은 광양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 있고, 유능하고 모든 광양시민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며 “김재무 후보가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시민의 삶을 바꿔줄 수 있는 시장이라고 확신 한다”고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참조. 지지선언문

 

<시민 승리의 감동을 만듭시다>

전남대학교 교수 15명, 김재무 후보를 지지합니다.

 

6.4 동시지방선거에 즈음하여 지난 12여년을 도의회 의원과 의장으로 광양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정치민주연합 광양시장 김재무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김재무 후보야말로 위기에 처해있는 광양 경제를 되살리고 실현할 수 있는 후보이기 때문입니다.

광양 지역경제가 매우 안 좋습니다. 국가경제가 나쁘니 광양 경제도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포스코 기업에 의존하고 안주하며, 아직까지 자족기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탓에 더욱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풍부한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광양만권의 중심도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 잠재력이 지지부진, 전진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양발전을 속도감 있게 이끌 과감한 추진력을 가진 리더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시민여러분 오는 6월 4일은 광양시 미래의 명운을 판가름하는 광양시장을 선택하는 날입니다.

지금의 광양을 이대로 유지할 것이냐,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선도해나갈 힘 있는 시장을 뽑아 도시성장의 확실한 전기를 만드느냐 하는 선거입니다.

 

지금 전국의 모든 도시가 경제 살리기, 일자리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무소속에게 행정 관료 출신 시장에게 광양시장을 맡기는 것은 위기에 처해있는 현실안주와 변화 없는 광양의 연장선입니다.

정당이나 중앙정치의 협조 없이는 지역사업의 예산을 확보 하는데 무리가 많습니다.

 

광양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 성장을 위해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힘 있는 리더가 바로 새정치민주연합 김재무 후보입니다.

 

시민여러분, 광양의 미래를 결정하는 지방선거가 불과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광양시장 선거는 특정 후보에 붙어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시장은 광양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 있고, 유능하고 모든 광양시민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전남대학교 김광준 교수 외 15명은 김재무 후보가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시민의 삶을 바꿔줄 수 있는 시장이라고 확신합니다. 김재무 후보와 함께 6월 4일을 광양시민 승리의 날로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전남대학교 김광준 교수 외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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