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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과열혼탁선거에 대한 논평]
“썩은 고기 한 조각을 놓고 싸우는 하이에나 같은 네거티브 전문 후보들 꼭 심판해주십시요”
6.4지방선거가 세월호 추모와 애도분위기 속에 조용하게 치러지던 분위기는 온데간데없고 종반전을 향해 가자 과열혼탁 양상을 보여 실망을 금할 수 없다.
30만 시민들의 화합을 위한 정책선거는 뒷전이고 구태정치 전형인 네거티브를 일삼는 전문 후보들에게 앞으로 5일 남은 선거운동 기간만이라도 ‘3류 싸구려 굿판을 걷어치울 것’ 감히 고한다.
지난 19일 6명의 여수시장 후보들은 후보등록과 함께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에 모여 ‘정책선거 실천’을 약속했다.
하지만 10여일 지난 지금의 여수시장 선거판은 상대방의 약점만 보이면 물어 뜯으며 썩은 고기 한 조각을 놓고 싸움판을 벌이는 하이에나들과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인다.
정치의 시작은 약속실천이다.
30만 여수시민들을 대표하겠다는 지도자들이 시민들과 공개적으로 한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10여일 만에 뒤집는 꼬락서니에 시장 후보자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금할 길 없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30만 여수시민들에게도 당부합니다.
30~31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투표에서부터 구태정치를 답습하고 지역의 발전에 대한 어떠한 희망도 제시 못하는 네거티브 전문 시장후보자들의 ‘구태정치’를 당당하게 심판해 주십시오.
‘여수야 활짝 웃어라’ 대박여수 경제시장 기호 5번 저 김동채는 당당한 30만 시민들만 바라보고, 30만 시민들과 끝까지 여수의 대박을 고민하겠습니다.
2014년 5월 30일
여수야 활짝 웃어라! 대박여수 경제시장
여수시장 예비후보 김동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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