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군, "2014년 자연재난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 선정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30  11:5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손영호)은 군민의 방재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한 『2014년 자연재난 포스터를 공모전』의 우수 작품을 선정‧발표했다.

영광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기상 대비 자연재난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3월 21일까지 자연재난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했다. 접수한 45점의 작품 중 자연재해 위험성을 잘 표현하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 8점이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작으로는 △홍농초등학교 4학년 전설연 △영광초등학교 2학년 강은서 △영광여자중학교 1학년 민상아 학생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이밖에 우수작 2점과 장려 3점이 선정되었다.

특히, 최우수작은 전라남도에 추천하여 홍농초등학교 4학년 전설연 학생의 “폐에게 깨끗한 공기를”이라는 작품이 도지사 우수작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우수작품은 방재의 날 행사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군청, 터미널 일원에서 기후관련 사진과 함께 전시하였으며, 시상은 해당 학교장이 전수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 및 군민들의 재난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재난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