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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옥(37세, 경영인)은 지난 24일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캠프에 합류, 시민경제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 비례대표 서울시의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전)YTN 경제리포터, 부동산경제TV, 정책토론회 아나운서로도 활동했으며 대학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그녀는 젊은 경영인으로 능력을 입증하기도 하였다.
언론인으로, 대학 강단에서 활약을 보이던 한 명의 재원이 정치캠프에 합류하게 된 것이다. 그녀는 대학시절 시장선거 대리 연설자를 시작으로 정치에 꿈을 꾸기 시작해 국회에서 정책토론회 진행자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키워왔다.
조선옥 후보는 젊은 2030을 대표하는 여성 후보로써 “젊은층의 고민을 함께하고, 특히 여성창업 및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그리고 워킹맘 들과 한부모 가정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조선옥은 “서울시 경제를 책임질 젊은 일꾼들을 걱정하시는 시장님의 공약을 같이 나눌 수 있게 된 것에 책임을 통감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간략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원순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노정렬, 최요한, 조선옥의 원순씨 의리콘서트”의 MC로도 활동하면서 그녀만의 톡톡 튀는 입담과 재치를 발휘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계를 밝게 할 젊은 인재가 새정치민주연합당과 함께 하게 함으로써 그녀의 행보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정치인으로써 젊지만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그녀만의 똑소리나는 젊은 정치, 젊은 세대와 공감하고 여성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그녀만의 소통하는 정치를 기대해 본다.
프로필
- 학력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졸업
- 경력 전)YTN 방송인
전)영남대학교 환경 대학원 강사
현)서울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현)서울시장후보 박원순 캠프 시민경제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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