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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후보들과 단일화설에 대한 입장]
“구태정치 세력과 단일화는 절대 없습니다.
진정 새정치를 열망하는 30만 시민들과의 단일화만 있습니다”
6.4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오자 저 김동채의 의지와 상관없는 유언비어는 물론 또 다른 형태의 공작정치가 여수시장 선거판을 더럽히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입장을 밝힐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선거판에는 저 김동채와 특정후보들과의 단일화설이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 몇몇 후보로부터 단일화 제의를 물밑으로 제안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 김동채는 여수에 처음으로 새정치의 씨앗을 뿌린 사람으로서 이번 기회에 새정치를 갈망하는 30만 시민들과 여수에 새정치의 씨앗을 뿌리 내리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 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새정치에 도움이 되는 단일화는 고려대상이지만 구태정치.공작정치를 일삼는 세력과의 단일화는 절대 없다는 것을 30만 시민들 앞에 정중하게 밝힙니다.
현재 대부분의 후보들이 정책선거를 뒤로 하고 구태정치만 답습하고 있어 시장후보 중 한 사람으로서 아쉬움과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저 김동채에게 주어진 단일화는 진정 새정치를 열망하고 바라는 30만 시민들과의 단일화 밖에는 더 이상의 단일화는 없습니다.
김동채의 진정한 새정치의 깃발을 기치로 하여 명예롭고 위대한 시민혁명이 승리할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구태정치를 반드시 종식시키고 대박여수 경제시장 김동채의 깃발을 들어 줄 것을 호소합니다.
2014년 5월 30일
여수야 활짝 웃어라! 대박여수 경제시장
기호5번 여수시장 후보 김동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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