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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임호경 화순군수 후보, “금품 살포 의혹, 허위사실 유포 엄정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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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30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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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경 화순군수 후보측은 30일 “선거일이 가까워지면서 화순군수 선거와 관련, 압도적 지지로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임호경 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음해가 시작됐다”면서, “7만 군민이 선택한 군민후보 임호경 후보는 타 후보들의 흑색선전 등에 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측은 “모 후보 지지자로 알려진 전 새마을지회 노인 일자리 팀장을 역임한 이영준(부영5차거주)씨가 임호경 후보가 한천에서 돈을 살포하다 경찰에 검거되어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정 모(능주거주)씨와 이 모(한천거주)씨 등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과 관련 하여, 현재 화순경찰서에서 허위사실유포로 조사중이다”고 밝히고, “또한 한천면 모 이장은 모 정당 한천면 협의회장의 금품살포혐의와 관련 임호경 후보와는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말하며 재선거를 운운하여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였다고 밝혔다.

임 후보측은 선거일이 임박하자 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로 군민을 기만하고 현혹하는 세력에 대하여 단호한 대처를 할 것임을 밝히면서, “임호경 후보는 7만 군민이 선택한 당당한 군민 후보로서 이런 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앞으로도 깨끗한 선거를 통해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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