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정기호 영광군수 후보 논평> 사전선거 앞두고 불법유인물 배포 기승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30  18:0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논평>

"사전선거 앞두고 불법유인물 배포 기승"

새정치민주연합 군수후보 기호2번 정기호입니다.

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각 가구에 불법유인물이 배포되는 등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토론을 통해 검증할 기회를 갖는데 영광군수 선거는 선관위 주관의 정책토론회도 열리지 못하고 숨어서 퍼트리는 유언비어만 난무합니다.

김후보는 제 형과 단 둘이 무슨 의도로 만나셨습니까? 둘이서 남자답게 터놓고 애기하기로 했다면서, 숨어서 녹음한 후 두 달이 지난 후에야 폭로하는 행동이 지도자가 할 일 일까요?

35년간 군의 가장 많은 특혜를 받고 39억원의 재산을 모으는 동안 안전관리 소홀로 6명이 고귀한 생명을 잃었고, 보상에 대한 불만으로 한 분은 자살했으며, 관련업체와의 사법분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8년 군의원 신분으로 3억원이 넘는 골재를 불법 반출로 검찰 조사 받고, 최근에는 관급자재 횡령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거액의 재산 증식에는 이러한 불법의 배경이 있지는 않는지요?

이같은 내용이 사실일 경우 김후보는 군수후보로서의 자질과 도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