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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사전선거 앞두고 불법유인물 배포 기승"
새정치민주연합 군수후보 기호2번 정기호입니다.
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각 가구에 불법유인물이 배포되는 등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토론을 통해 검증할 기회를 갖는데 영광군수 선거는 선관위 주관의 정책토론회도 열리지 못하고 숨어서 퍼트리는 유언비어만 난무합니다.
김후보는 제 형과 단 둘이 무슨 의도로 만나셨습니까? 둘이서 남자답게 터놓고 애기하기로 했다면서, 숨어서 녹음한 후 두 달이 지난 후에야 폭로하는 행동이 지도자가 할 일 일까요?
35년간 군의 가장 많은 특혜를 받고 39억원의 재산을 모으는 동안 안전관리 소홀로 6명이 고귀한 생명을 잃었고, 보상에 대한 불만으로 한 분은 자살했으며, 관련업체와의 사법분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8년 군의원 신분으로 3억원이 넘는 골재를 불법 반출로 검찰 조사 받고, 최근에는 관급자재 횡령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거액의 재산 증식에는 이러한 불법의 배경이 있지는 않는지요?
이같은 내용이 사실일 경우 김후보는 군수후보로서의 자질과 도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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