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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남원시장후보, “농촌소득증대”로 강소농 만들겠다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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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30  22: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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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영권 전북 남원시장후보는 남원발전과 남원시민만을 생각하며 선거운동 9일째인 30일에도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강행군을 하였다. 30일 아침 남원농협 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거리유세에 나섰다.

김 후보는 농촌 소득증대로 강소농(强小農)을 만들기 위해서 권역별(읍.면별) 특화작목을 집중육성하고 인간의 생체 리듬에 가장 좋은 평균 550m의 고원분지인 운봉 인월 산내 아영을 친환경 유기농특별지구로 지정 집중 육성하여 지금은 화훼. 감자. 파프리카. 상추. 포도. 고사리. 오미자. 사과 등 을 재배하여 왔지만 청경채, 신선초와 같은 엽채류와 약초류. 경제림을 대대적으로 조성하여 임산소득에도 심혈을 기울여 기술지원과 함께 소득증대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 하였다.

이어서 김 후보는 낙후된 남원 발전을 위해 침체된 남원 경제를 살리고 서민 생활을 먼저 챙기는 시장이 되기 위해 매 순간 사즉생 의 각오로 남원발전을 위해 뛰겠다며 시민모두가 주인이 되어 희망을 갖고 힘찬 화합의 길을 같이 동행 해주시면 기호4번 김영권 이 그 길에 앞장서겠다며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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