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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종 새정치민주연합 고흥군수후보는 31일, 민선6기에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노년을 위한 정책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밝혔다.
박후보는 효도는 어버이를 존중하는 것(大孝尊親), 욕되게 하지 않는 것(其次弗辱), 봉양하는 것(其下能養)이라는 증자(曾子)의 3가지 효도를 소개하면서 고령화율이 30%를 넘어선 고흥군의 실정을 감안하여,
노인성 질환인 치매 전문병원을 유치하고 즐거운 생활을 위한 ‘공동생활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보건기관을 노인성 질환 사전 진단기관으로 기능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효사랑 복지(목욕탕, 이․미용실, 병원 등 경로 우대 할인)서비스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배려 차원에서 경제적 사유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마을 주요 지점에 CCTV를 설치하여 범죄를 예방하고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계획도 아울러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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