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근로자복지연수원 건립 하겠다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31  10:4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정치민주연합 광양시장 김재무 후보가 광양에 호남, 경남권을 담당하는 근로자복지연수원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재무 후보는 “광양시 백운산 인근에 근로자복지연수원을 설립하여 광양지역근로자의 복지시설로 활용하고 각종교육을 진행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북지역에 있는 근로자복지연수원이 호남권에는 없어 그동안 각종 연수 시 어려움을 겪었던 근로자들의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 된다.

김 후보는 “현재 광주.전남 14만명, 전북 10만명 경남 39만명의 근로자가 있으며 이들에 대한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통 접근성과 자연환경 등에서 광양시가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한, “근로자복지연수원이 설립되면 약50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3만명 정도의 교육생들이 다녀가게 될 것이며, 그에 다른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노총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이 운영중인 근로자연수원이 호남권에는 없어 정부차원의 지원을 받아 낼 수 있으며 약 100억으로 예상되는 총사업비 중 국비와 도비 민간 부담을 빼고 나면 광양시가 부담할 재원은 10억 정도로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근로자연수원은 경기도 여주군에 소재한 “한국노총중앙교육원” 과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고용노동연수원”, 경상북도 청도에 소재한 “경상북도 근로자복지연수원” 등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