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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출정식 이후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나선 신우철 새정치민주연합 완도군수 후보가 28일에도 거리에 나서면서 군민들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갔다.
그러면서 앞으로 4년 동안의 최우선 군정목표로 ‘지역경제 살리기’와 ‘군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연일 계속된 거리 유세로 희망완도를 향한 군민들의 염원을 실감했다는 신우철 후보는 “무엇보다 밝게 맞아주는 군민들의 응원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거리를 나서고 있다. 풍요로운 완도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경제가 살아나야 하므로 ‘지역 경제 살리기’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수산업을 기반으로 농축산업 등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융합형 경제발전전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군민과 함께 하는 행복완도, 화합완도의 실현’을 슬로건으로 내건 신우철 후보는 “군정의 주인은 군민이다. 군민이 불행한 완도군은 존재 의미가 없다. 때문에 군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현장군수실을 정례화시키겠다”며 군민과의 소통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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