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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신계륜·정동영,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 지원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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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1  19: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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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신계륜 국회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 상임고문이 나주를 찾아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나주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신계륜 의원은 1일 대호동 유세에서 “세월호 참사는 사람보다 행정을 우선시하고, 상품 취급하면서 발생한 잘못된 사회 구조의 문제다”면서 “사람이 먼저인 사회·나주시를 만들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 모두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대호동 유세 현장에는 강인규 후보를 비롯해 이민준 도의원 후보, 김영덕·허영우·홍철식·정찬걸 시의원 후보, 신정훈 전 나주시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4번째 나주를 찾은 정동영 상임고문 역시 이창동 상가와 버스터미널 등을 돌며 강인규 후보, 김용갑 도의원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정 상임고문은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지난 2010년 나주시장 후보가 됐어야 하지만 경선 결과의 불합리함에도 불구하고,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깨끗하게 승복한 나주의 자랑스러운 정치인이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 나주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 모두 당선될 때 영산포구 선창복원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인규 후보는 “영산강은 나주의 역사를 이끌어 온 우리의 소중한 자연자원이다”면서 “영산강 유역 역사문화 자원과 영상테마파크, 국립나주박물관, 곰탕·홍어 등 음식문화를 접목해 역사문화관광도시로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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