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6·4 지방선거 현장
박병종 새정치민주연합 고흥군수 후보, "우주과학이 돈이 되는 시대가 열리다!"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02  09:4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병종 새정치민주연합 고흥군수후보는 지난 5월 29일,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고흥 우주랜드 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통과됨에 따라 고흥에 우주과학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수입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우주랜드 사업은 봉래면 예내리 일원 159,612㎡ 부지에 2016년까지 민간부분을 포함한 총 560억원을 투입하여 우주호텔, 우주빌리지, 스페이스터미널, 우주인캠핑장, 스페이스 키즈파크 등을 포함한 복합․체류형 복합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앞으로 전남도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금년 9월 착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박후보가 민선 5기에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한국형 발사체 발사와 2020년 이후 매년 2기 이상 위성 발사계획에 따른 발사관련 연구 인력과 우주과학 관광객 급증이 예상되고 현재 미래부에서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추진 중인 우주테마파크가 완료되면 가장 차별화된 우주과학 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후보는 이 같은 결과들은 민선4, 5기에 추진해왔던 지역발전 사업들이 하나하나 그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중단 없는 고흥발전을 위해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소망한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