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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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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2  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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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직선 1기 광주시교육감을 지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청년 모임 외 6개 단체는 1일 기자회견을 갖고 “평생 초·중·고 교단에서 오로지 학생 교육만을 위해서 몸을 바치고 참교육의 마인드를 갖춘 장휘국 후보를 적극 지지 한다”고 선언했다.
 

이들 단체들은 “교육에 대한 순수성보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자신의 입신양명을 먼저 내세우는 후보는 단호히 경계해야 한다”며 “장휘국 후보에게 광주교육을 맡긴다면 그 결과의 참다운 열매는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주장하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 같은 날 광주지역 여성단체 활동가 528명도 선언문을 통해 “지속적인 공교육 혁신과 청렴한 교육현장 확산, 학생들과 부모들이 신나는 혁신교육의 확대를 위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광주 시민사회 원로·대표 100인을 비롯해 광주 전직 초·중·고등학교 교장 258명, 빛고을 혁신학교 학부모네트워크 등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4년간 무분별한 비난과 끊임없는 공격 속에서도 혁신교육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또한 이 노력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 미래를 위해 광주의 교육개혁과 혁신을 이끌 장휘국 후보를 차기 광주교육감으로 적극 지지 한다”고 선언했다.

이에 대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행복한 미래지향의 광주교육 실현을 위해 큰 힘을 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난 4년간의 노력으로 이제 꽃을 피우기 시작한 청렴과 혁신교육, 보편적 교육복지의 소중한 가치들을 반드시 지켜내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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