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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김진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학과장과 양철승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이 협약식간 협약서와 인증기관 명패를 교환하고 있다. |
한국청소년연맹(www.koya.or.kr, 총재 황우여)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와 청소년활동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철승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과 김진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학과장은 29일 한국청소년연맹 2층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청소년활동 지원 인프라 구축 및 우수 청소년 지도인력 양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올바른 청소년 교육 및 육성을 위한 현장실습 및 연수 프로그램 개발 지원 ▲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역량강화 프로그램 개발 지원 ▲ 예비 청소년지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실습 및 연수 프로그램 개발 ▲ 기타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의 업무에 상호 협조하며 올바른 청소년 육성 및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청소년연맹이 시대 및 정책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청소년 활동 지원 인프라 구축과 청소년 관련 기관의 상호교류 및 발전을 도모하려는 양 기관의 공통된 목적을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철승 사무총장은 “이론적 지식과 실무 경험이 고루 갖춰진 청소년 지도자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한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미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고, 청소년 육성에 있어 각 분야의 최고인 양 기관이 협력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시켜 대한민국 청소년활동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연맹은 앞으로도 청소년 관련 학과를 보유한 국내 유수의 대학들과 MOU를 맺고 교육인프라 구축 및 공동연구를 통해 청소년 관련 기관의 상호발전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한 예비 청소년지도자들에게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지원 및 인력 채용 시 청소년지도자인력풀을 구축하는 등 우수 청소년 지도인력 양성 및 활용 계획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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