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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을 전후하여 울릉도 독도를 개척했던 초도 사람들 중에 의성리 마을 맨 위쪽에 터를 잡아 15호가 살기 시작하면서 “새몰(새마을)”이란 마을이 생겼다.
70년대 이후 빈집이 늘어 폐허로 변해가고 있다. 여수시에서는 “상하화도 꽃섬, 금오도 비렁길”,“거문도 뱃노래길, 돌산 갯가길, 연도 등대가는길, 손죽도 지지미길” 같은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따라 새로운 섬 개발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몰길 복원사업도 조상들의 개척정신과 초도 상산봉(339m)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복원하여 국내외 관광객 섬 방문 시 50%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이 성사될 때 찾아올 관광객 수요에 대비해 미리 준비한 사업이다. 새몰길은 7,400만원의 예산으로 길이 750m의 옛길을 복원하여 등산로로 개발한 사업이다. 공사 1차분은 폭 1m~1.5m, 길이 205m를 3,800만원으로, 2차분은 폭 1.5m~3m 길이 545m로 금년 1월까지 공사를 마쳤다.
해변에서 새몰길을 따라 상산봉 정상에 오르면 완도, 고흥, 제주 한라산, 거문도, 백도, 금오도, 연도까지 한 눈에 들어온다.
한창진 후보는 2003년에 박람회를 다시 유치하고자 할 때에도 반대했고, 고교 평준화가 여수 교육을 살리는 길이라 했지만 여수 교육을 망친 장본인이다. 오현섭 시장과는 매사를 함께 협의하여 여수가 부정부패 비리도시로 추락하게 한 동반자이다.
특히, “시청 돈으로 김충석 시장 생가를 복원하였다.” “혈세를 들여 정체불명의 공사를 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특혜이자 직무남용에 해당한다.”라는 허위사실을 계속 유포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시민에게 사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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