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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기 무소속 북구청장 후보,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는 북구청장되겠다!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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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2  15: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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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무소속, 전 광주시 5대 부의장)은 선거일을 하루 남겨두고 “그동안 북구발전을 위해 북구 최대현안 및 7대 공약, 25대 세부실천과제를 제시했다”며“공약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천해서 획기적인 북구발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지금까지 북구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많은 공약을 내걸었다”며“전국최초 4년 구청장월급과 해외연수비 전액을 북구복지예산으로 사회환원, 용봉IC진입로의 1년내 개통, KTX 광주역진입과 역세권 개발, 저소득층 아파트에 복도창호 설치지원, 31사단 이전후 쾌적한 녹색공원조성, 첨단산단 활성화와 일자리 2만개 창출 등 북구 최대현안 및 7대 공약, 25대 세부실천과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 “아무리 북구발전을 강조하고 훌륭한 공약을 제시했어도 실천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용봉IC 진입로의 경우 매 선거때마다 등장하는 핵심공약이지만 30여년간 북구청장과 국회의원 그 누구도 완수하지 못했다”며 “용봉IC 진입로 1년내 개통하겠다고 공언했듯이,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진선기 북구청장후보는 “특히 6월 4일, 구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정치인, 유능하고 추진력 강한 후보, 북구발전과 북구민을 위해 헌신할 옥석을 가려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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