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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석 여수시장 후보(무소속 기호 4번)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시정전반소통위원회’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충석 후보는 “여수를 화합하고 소통하는 선진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읍면동 대표 27명과 사회단체 대표들을 포함한 50여명으로 구성 되는 ‘시정전반소통위원회’를 만들어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듣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여수시 미래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훈련하는 프로그램 운영도 약속했다. 김충석 여수시장 후보는 “좋은 후배들에게 시정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시립도서관에 주요 자료를 비치하겠다”고 말하고 “이 프로그램은 지도자양성프로그램으로 시정 주요 자료를 누구나 와서 열람하면서 궁금한 사항은 질문도 하고 토론하면서 직접 섹션을 운영해 보는 과정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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