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임우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서구청장후보,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제공”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03  14:4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임우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 서구청장 후보는 3일 “서구의 치안, 재난, 교통, 맞춤형 안전에 관한 정보를 지도형태로 제작,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생활안전지도서비스를 내년 중에 실시 하겠다” 고 밝혔다.

임 후보는 “생활안전지도는 주민들의 안전에 필수적인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행정기관 내부에서만 활용되거나, 제공되는 일부 정보도 개별 시스템을 통해 분산적으로 공개, 주민들의 관심과 인지도가 높지 않은 게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임 후보는 “범죄, 교통, 재난 등 분야별 정보를 종합 분석해 어린이와 여성, 어르신 등 안전 취약계층별 맞춤형 안전지도를 제작, 인터넷의 단일 창구를 통해 종합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 후보는 “범죄정보와 침수흔적도 등 생활안전지도 내용이 주민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정보”라고 전제 한 뒤 “그러나 재산가치 하락 등 다소 민감한 사항을 반영할 우려가 있는 만큼 범죄정보 표출범위를 도로 등 비주거지역으로 제한하고 공개방식도 상대등급으로만 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임 후보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가 제공되면 주민 개개인이 평소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활주변 위험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으며, 자율방범대와 안전모니터링봉사단 등 지역단위 안전관련 주민참여 활동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