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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무안군수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철주 후보가 77.3%, 총 30,248표를 얻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무안군수 재선에 성공했다.
김철주 당선자는 "8만 무안군민의 용기와 지혜를 한데 모아 건강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철주 무안군수 당선자 당선소감 전문>
존경하는 무안군민 여러분!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로 다시 한 번 제 46대 무안군수의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게 베풀어 주신 애정과 은혜에 보답하고 무안의 또 다른 미래를 위해
깨끗한 군정, 섬기는 행정을 구현하여 잘살고 행복한 무안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경주하겠습니다.
지난 2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군정의 정책 비전을
▲ 농업인, 어업인이 잘사는 무안
▲ 4계절 체류형 관광무안
▲ 교육 걱정 없는 무안
▲ 도농 균형개발로 서남권 거점도시 육성
▲ 군민 모두가 행복한 평생복지 무안에 역점을 두고
군민 한분 한분을 소중히 받드는 감동행정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사는 무안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무안을 만들 것입니다.
청렴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군수
군민의 의견을 소중하게 받드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무안군민 여러분!
이제 저는 8만 무안군민의 용기와 지혜를 한데 모아
건강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겠습니다.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십시오.
새롭게 시작하는 올 한해가
향후 100년의 무안의 역사가 되고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열어가기 위한
발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적기라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제 46대 무안군수에 부임하면서
지속 가능한 무안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관행적인 이미지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겠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불러 일으켜
새로운 변화와 중단 없는 개혁,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군정에 새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신명나게 일하고 모두 함께 잘 사는 무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 김철주는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여러분과 함께 무안의 꿈을 실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성실하고 근면 검소하게 살아 온
생활을 밑거름으로 무안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난 2년의 준비를 바탕삼아
앞으로 4년간은 실천하는 군수가 될 것입니다.
더욱 더 불철주야 노력하는 김철주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잘사는 무안 !
행복한 군민 !
섬기는 행정 ! 의 슬로건처럼
더욱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이 감동하는 행정을 펼쳐
잘 살고 행복한 무안군을 꼭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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