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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시장의 신개념 서비스 – 집사람 첫발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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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2  16: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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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통합, 부동산 토탈 서비스 “(주)집사람”은 부동산 중개에서부터 금융, 법무, 이사, 인테리어, 생활용품, 집수리관리까지 생활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사람 전담에이전트인 지정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중개, 주거관리, 부동산 컨설팅을 제공하며 이사, 생활정보, 집수리 등의 문제까지 관리 한다는 것.

또한 (주)집사람은 지역(동)별로 전담에이전트(공인중개사)를 두어 현장의 물건거래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주변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맞춰 반영하는 공인중개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용한다는 계획이다.

더욱이 타 지역 물건 구매 시 물건지 까지 가보지 않고도 거주지역의 집사람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고객의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위해 매물을 실시간영상으로 중개해주는 “하우스 뷰”와 가상현실로 360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파노라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능을 잘 활용하면 집을 보러 다니는 시간과 경비 절약등 소비자들의 편리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집사람 이용호 대표는 “공인중개 수수료의 카드결제와 현금영수증 발행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약속하며, 고객의 이용에 따라 공동구매의 비용절감 효과와 제휴서비스를 통한 광고수익을 에이전트와 고객에게 돌려줌으로서 공인중개사들의 수익을 높이고, 고객의 부담은 줄여,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사 이후 새로운 동네의 정보를 볼 수 있는 “우리동네는” 서비스는 고객을 위한 광고의 효과와 더불어 부동산 거래를 통한 개업, 창업, 이사등 동네 상권의 전문 홍보 공간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소셜 커머스 역할까지 함으로서 동네 상권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새로운 부동산 상거래 시스템의 탄생으로 다양한 부동산 관련 정보 제공과 지역단위 상권 활성화에 (주) 집사람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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