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2014브라질 월드컵 공식맥주 ‘카스’ 월드컵 TV CF 선봬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09  18:2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맥주 ‘카스 후레쉬(Cass Fresh)’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 분위기를 더욱 짜릿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카스 후레쉬’ 월드컵 TV 광고를 6월 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다 함께 리듬을(All in one rhythm, 올 인 원 리듬)'이라는 월드컵 공식 슬로건을 주제로 경기장에 놓인 축구공에서부터 시작된다. 공이 골대에 들어가기까지의 역동적인 장면과 ‘카스’의 신선하고 짜릿한 씨즐(sizzle:음료와 음식 등이 감칠맛 나게 잘 표현된 것) 장면을 교차 편집해 ‘카스와 함께하는 짜릿한 월드컵’ 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실제 월드컵 경기장면이 생동감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웅장한 배경음악과 빠른 장면전환으로 시청자로 하여금 실제 경기장에 와있는 듯한 긴장감까지 불러일으킨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카스’ 월드컵 광고는 대한민국 넘버원(No.1) 맥주 브랜드 ‘카스’와 지구촌 최대(No.1) 축제 월드컵이 만나 축구와 ‘카스’, 관중이 모두 하나(one:1) 됨을 표현했다“며 “월드컵 공식맥주 ’카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2014 브라질 월드컵을 흥겹고 짜릿하게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카스’가 국내 맥주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공식맥주에 선정됨에 따라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월드컵 TV CF와 월드컵 패키지 공개를 시작으로 버블사커대회&콘서트, 한국전 클럽응원파티, 월드컵 맞이 상권 이벤트 등 다채롭고 역동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카스와 함께하는 짜릿한 월드컵’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No.1 맥주 ‘카스 후레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맥주 선정을 계기로 한국시장을 뛰어넘어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맥주 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