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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히 내린 시중은행 혼합협아파트.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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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0  1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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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12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연2.50%로 동결하였다. 현재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1%대로 중기물가안정목 범위를 크게 밑돌고 있고 소비심리 위축이 장기화 될 조짐이다.

올해 초 국내최대 은행에서 발생한 개인 신용정보 유출 사건 사고 여파와 금리 인상에 취약한 변동형 대신 혼합형과 고정대출을 늘리도록 한 금융당국의 지도 때문에 대출금리는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할수 있다.

고금리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담보대출 갈아타기. 최저 3% 초중반으로 최적기며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만기 5년 이상 혼합형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4월 말 기준으로 연3.28~4.52%를 기록하고 있다. 신용등금과 소득 LTV 기준에 따라 3%를 갓 넘는 금리로 고정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현재의 내가 받고 있는 대출 진단과 미래의 내가 아파트.주택.전세자금대출을 받을 경우 금리나 상환계획에 맞게 최적의 상품을 선택하느냐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결정하는 시대이다.

같은 조건이라면, 더 낮은 금리 상환방식을 제시하는 금융회사를 찾아 대출을 받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바쁜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에게는 무리일 수 있다.
그리고 같은 은행도 수익성 차이로 지점전결금리나 고객 개인의 직업 소득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다.
자칫 주거래 은행에서도 비교선택을 할 수 없다면 경제적 불이익이나 금융 불평등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하고 어려워진 대출상품을 일반개인이 최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현실이라고 볼 수 있겠다.

모기지론센터(www.bankstar.kr콜센터02-2091-1588)는 10년이상 아파트.주택.전세자금대출 금리비교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모기지론센터는 주택유형에 따른(아파트.단독주택.빌라,상가주택,도시형생활주택,주거형 오피스텔)매입.구입.분양 잔금처럼 장기대출을 받는 경우 직업,소득수준,상환방식을 복합적으로 비교해서 무엇이 이득이지 비교해 주고 있다.

모기지론센터는 어려운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자격 조건도 시중은행과 보험사 캐피탈사 저축은행 등으로 나누어서 비교해주고 있다.

전세대출이 복잡하고 어려워진 이유는 생활안정자금,입주잔금,전세보증금증액자금 종류도 다양하고 주택의 형태(아파트,단독주택,빌라,다가구.주거형오피스텔,장단기임대아파트)등 전세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각기 다르다.
그리고 임대인동의여부,잔여기간,주부,프리랜서등 소득증빙이 쉽지 않은 고객등 개인이 처한 상항이 상당히 복잡하고 어렵다.

모기지론센터는 단독주택담보대출,사업자담보대출,후순위추가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근린생활시설담보대출, 빌딩담보대출, 모텔담보대출, 다가구주택담보대출, 상가주택담보대출, 토지.나대지.전,답담보대출도 여러 가지 조건에 맞추어 전문비교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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