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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돌잔치 등 복합공간으로 뜨고 있는 전주웨딩홀 웨딩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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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1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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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웨딩홀추천으로 유명한 웨딩의전당이 작년에 리모델링을 하면서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새로 태어났다. 기존에는 전주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위치가 좋고 음식 맛이 맛있기로 소문난 전주웨딩홀이었다면 현재는 웨딩홀뿐만 아니라 전주돌잔치장소와 행사장소로도 뜨고 있는 추세이다.

1,2층의 웨딩홀은 소노홀, 펠리체홀이 층마다 하나씩 단독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홀 모두 밤하늘을 수놓은 듯한 은하수의 모습은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소노홀에는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있어서 신부들이 예식 준비과정에서 겪을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주는 배려가 돋보인다. 2층 펠리체홀을 살펴보면 신부대기실의 회전을 통해서 바로 입장이 가능한 이색적인 부분은 남들과 차별화되고 기억에 남는 예식을 원하는 젊은 예비부부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두 홀은 마감재와 신랑신부, 하객의 동선을 고려한 인테리어로 고품격 예식홀을 지향하고 있다.

3,4층 연회장은 첨단의 시스템과 기억에 남을만한 연회연출, 품격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결혼연 뿐만 아니라 돌잔치와 기업 행사로도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공간으로 여유롭게 행사를 치룰 수 있다.

전주웨딩홀 웨딩의전당의 음식은 정갈하고 맛깔스런 음식으로 엄선된 식자재만을 사용하여 신선도 높고 정성스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웨딩의전당에서는 “고객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통해 자연스러운 미소가 느껴질 수 있도록 편안하고 진실 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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