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 식품산업의 미래 방향 모색전남생물산업진흥원, 12일 나주서 국내 권위자 초청 포럼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1  16:4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식품산업분야 전문가를 초청, ‘융복합기술기반 전남 식품산업 발전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12일 나주 혁신도시에 소재한 농식품공무원교육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권대영 한국식품연구원장 등 국내 산학연  권위자를 초빙, 포럼과 전문가 종합토론을 통해 전남의 미래 먹거리산업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에선 권대영 원장의 ‘융복합 기술기반 맞춤형 식품산업의 이해’, 김양하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의 ‘식이성 대사질환 맞춤형 기능성식품 개발’, 라찬수 ㈜아모레퍼시픽 중앙연구소 매니저의 ‘융복합기술기반 21세기 맞춤형 기능식품 트렌드’, 위지향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팀장의 ‘전남 식품산업의 발전전략’에 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장덕기 전남발전연구원 박사와 마승진 목포대학교 교수, 김선오 생물산업진흥원 팀장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이 진행되며, 지역 산업 역량 분석과 전남 생물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전문가포럼을 시작으로 생물산업진흥원은 전남 생물산업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을 위해 8월까지 산업별 포럼을 수차례 더 개최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포럼 성과를 바탕으로 산학연 전문가를 포함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 과학기술의 융복합화를 통한 전남 고부가가치 생물산업을 육성하는 방안과 2022년까지의 발전 로드맵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신현경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대표원장은 “질병 예방과 신체 기능 개선을 위한 맞춤형 식품산업과 같이 융복합기술을 활용한 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흥원이 이 분야 연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정책기획팀 061-339-1321, 전자우편 in-shalla@hanmail.net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