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전남 도민의 체육한마당 잔치인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박준영 도지사와 장만채 도교육감, 김철주 무안군수를 비롯한 시장군수, 선수와 임원 등 6,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일 오후 무안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개회됐다. '황토골 무안에서, 하나 되는 화합체전'이라는 슬로건으로 13일까지 나흘 동안 시ㆍ군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